[충북뉴스 송윤호 기자]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발전연구원(원장 정초시) 충청북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 주관하는 2015 충북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박람회인 ‘행복을 나르는 사회서비스’가 오는 17일 청주 문암생태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일반인들의 사회서비스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자 마련된 박람회에선 충북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140여명이 악기연주와 음악 줄넘기 등을 발표하는 공감콘서트가 열리고, 충북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24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올해 2회째를 맞는 공감콘서트는 비보잉, 우쿨렐레, 난타, 밴드, 오케스트라, 음악 줄넘기, 이용자 및 학부모 발표 등 다채롭게 열린다.
체험부스는 체험·상담·건강·푸드 등 4가지 ‘존’으로 구성되는데, 체험 존은 과학실험과 역사 유물 만들기, 보드게임을 활용한 경제교육, 치료도우미 동물 체험 등을 진행한다.
상담 존은 부모양육태도 검사, 인터넷 중독 검사 및 예방법 등 각종 심리검사를, 건강 존은 맞춤형 치매예방 검사, 우리아이 예측 키 진단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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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충북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박람회 포스터. |
송윤호 기자 ceo@cb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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