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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충북지역사회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한 민관합동 세미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12-18 19:36:56
조회수 87
충청일보 - 2013년
[충청일보 박창우기자]충북도가 지난 27일 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 대표 및 학계인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모델개발을 위한 민·관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도민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업모델의 타당성 및 사업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선보인 20개의 지역사회서비스 모델 중에는 △청소년 역사문화체험활동 △학습중단 청소년 지원 △아동·청소년 예능역량 개발 서비스 △어르신 복지정보 제공 및 은행 병원 동행 서비스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등 실생활에서 주민을 지원해 주는 서비스가 제시됐다.
지역사회서비스는 지자체별 특성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각 지자체가 개발·선택하고 전국 평균소득 이하의 주민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비용 중 90~50%를 바우처 방식으로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다.
사회서비스사업 중 본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하고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전자바우처 사용실적에 따라 정부지원금을 지원받게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날 논의된 사업모델 중 사업성과 주민 편의성을 검토해 내년부터 사회서비스로 도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도민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업모델의 타당성 및 사업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선보인 20개의 지역사회서비스 모델 중에는 △청소년 역사문화체험활동 △학습중단 청소년 지원 △아동·청소년 예능역량 개발 서비스 △어르신 복지정보 제공 및 은행 병원 동행 서비스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등 실생활에서 주민을 지원해 주는 서비스가 제시됐다.
지역사회서비스는 지자체별 특성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각 지자체가 개발·선택하고 전국 평균소득 이하의 주민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비용 중 90~50%를 바우처 방식으로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다.
사회서비스사업 중 본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하고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전자바우처 사용실적에 따라 정부지원금을 지원받게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날 논의된 사업모델 중 사업성과 주민 편의성을 검토해 내년부터 사회서비스로 도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