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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충북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설명회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2-08 16:06:57 조회수 77

http://www.thesegye.com/news/newsview.php?ncode=1065619756291316


이현진 기자 

입력 2018-02-02 22:29:45


[충북=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충청북도는 충북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과 공동주관으로 1일과 2일, “2018년도 충청북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지침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중.남부권(청주, 보은, 옥천, 영동, 증평)과 북부권(충주, 제천, 진천, 괴산, 음성, 단양) 2개 권역으로 나누어 개최되었으며, 1일은 충북C&V센터, 2일은 한국자활연수원에서 진행되어 도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과 11개 시.군 및 읍.면.동 담당공무원 등 총 35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2018년 충청북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추진방향, 2018년 보건복지부 지침 개정사항 및 사업안내와 2018년 충북의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지역사회서비스 34개 개별사업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지역별 가구별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사회서비스 사업으로서 올해 34개 사업에 99억원 규모로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

현재 충북 도내에는 140개의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이 등록되어 있으며, 연간 만여 명의 도민들이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제공기관 담당자 및 공무원의 업무 이해도 향상을 통해 원활한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며 올해는 도민 모두가 만족하는 사회서비스 환경 실현에 주력하겠다고 사업방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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