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배포 후 즉시 사용><배포><2024. 8. 7.(수)>
<내 주변의 사회서비스 바우처 제공기관,네이버 지도로 검색·예약하세요>
<- 네이버 지도로 사회서비스 바우처 제공기관 검색 및 초기상담 예약 가능 - 사회서비스 이용자 및 제공자 모두의 접근성, 편리성 향상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8월부터 네이버 지도에서 내 주변의 사회서비스 이용권(바우처) 제공기관을 검색·조회하고, 초기상담 예약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네이버 지도(모바일 어플 및 인터넷 홈페이지, https://map.naver.com)에서 이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을 검색*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기관에 대한 정보 파악 및 이용 가능시간 확인 등을 위한 초기상담 예약**이 가능해진다. 지도에 표출되는 기관정보 중‘결제수단’에 현금, 신용카드 외‘사회서비스 바우처’가 추가되어 정부가 발급하는 사회서비스 바우처 사용이 가능한 기관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 사회서비스별 제공기관 검색 키워드는 ‘붙임 1 참조

  ** 초기상담 예약기능은 각 서비스 제공기관의 필요에 따라 생성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란, 특정 사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회서비스의 수량(또는 그에 상응하는 금액)을 신용·체크·실물카드 등에 전자적 방법으로 지급하는 이용권이다. 

  그간은 사회서비스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는 제공기관을 찾기 위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홈페이지, www.socialservice.or.kr)에서 해당 지역 내 제공기관과 주소를 목록 형태(나열식)로 확인할 수 있었다. 정부 누리집을 통해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제공기관을 확인할 수는 있지만 사는 곳 주변의 기관을 바로 확인하기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었다.

  보건복지부는 이와 같은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회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 5월 네이버클라우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서비스 